이혼 고통에 시달린 사람들은 그 과정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연애조차 생각 안함. 그런데 바로바로 연애하고 결혼 생각하는 사람들은 결혼생활할 때 본인스스로가 큰 고통이 없었거나 이성이 있어야 삶이 가능한 사람들임. 즉 남미새 여미새.
주변에 이혼한 사람 몇 있는데 본인은 왜 이혼 당한 줄도 모르고( 주사, 폭언, 백수 ) 상대방 치부 떠벌리더니 재혼하고 싶어서 난리치고 있는 사람도 봤음. 반면에 결혼 생활하다가 소송 이혼한 친구는 그 스트레스가 엄청 심해서 남자 자체를 안만남. 이혼하고 얼마 안돼서 연애하고 재혼 재혼 거리는 사람들 보면 이기적인 성격들임. 가족들도 이혼한 자식, 형제 있으면 말을 못해서 그렇지 심적 고통, 주변 시선을 감내하고 살아야되는데 그걸 무시 할 정도면 말 다 한거임.
사랑에빠지고 결혼은 할 수 있지 자유지. 근데 결혼식만 생각하면 좀 그렇긴하지. 작년에 가서 축하해줬는데 올해 또 오라고 하면 친척들도 친구들도 동료들도 애매함. 돈도 또내야하고. 그게 일이년 차이면 진짜 금방임. 그래서 재혼은 결혼식 안하기도 하고 작게하기도 하는데. 욕심내면 뭐 욕들어도 내갈길 간다 하는거지 뭐....
[아이 없는 돌싱이면 연애하다 헤어지고 다른 사람 만나듯이 재혼도 가능]하지만
아이가 있는데 이혼하고 1년도 안 돼서 재혼은 아이에 대한 배려도 없고 미친 거지.
아이가 미성년자라면 그렇게 이혼 1년도 안 돼 재혼하는게
부모로서의 역할도 포기했단 뜻이거든.
전 배우자와 결혼생활이 힘들었으면 이혼하고 나서 몇년은 혼자 지내면서
하고 싶은 거 하며 친구처럼 만나면 되는데 꼭 누가 "같이 살아야" 하는 사람이면
그런 사람은 애당초 혼자 못 사는 사람임. 그런데다가 재혼은 가족끼리 조용히 치르는게 맞지,
재혼 축의금까지 바라면 칼만 안 들었지 날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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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했으면 남남인데 바람핀것도 아니고 서로 각자 잘 살면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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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했으면 남남인데 바람핀것도 아니고 서로 각자 잘 살면 되는거지
이미 축의금 한번 낸걸로 족해
솔직히 재혼을 한달뒤에 하든말든 뭔 상관임? 내 돈 나가는거 아니면 관심없음
뭔가 모르게 손해인디..
주변에 이혼한 사람 몇 있는데 본인은 왜 이혼 당한 줄도 모르고( 주사, 폭언, 백수 ) 상대방 치부 떠벌리더니 재혼하고 싶어서 난리치고 있는 사람도 봤음. 반면에 결혼 생활하다가 소송 이혼한 친구는 그 스트레스가 엄청 심해서 남자 자체를 안만남. 이혼하고 얼마 안돼서 연애하고 재혼 재혼 거리는 사람들 보면 이기적인 성격들임. 가족들도 이혼한 자식, 형제 있으면 말을 못해서 그렇지 심적 고통, 주변 시선을 감내하고 살아야되는데 그걸 무시 할 정도면 말 다 한거임.
타인의 인생인데
그 사람이 재혼을 하든 삼혼을 하든 그게 니랑 뭔 상관인데?
그 사람이 재혼해서 님한테 피해준거 있음?
얼마나 사람이 꼬여 있어야 그런식으로 생각함?
걍 남이 뭐 어쩌고 살건 말건 피해주는거 아니면 신경 쓰지마셈
저 사람이 뭐 도둑질을 했어? 살인을 했어?
ㅋㅋㅋㅋㅋ 진짜 판녀들 꼬였다 꼬였어
아이가 있는데 이혼하고 1년도 안 돼서 재혼은 아이에 대한 배려도 없고 미친 거지.
아이가 미성년자라면 그렇게 이혼 1년도 안 돼 재혼하는게
부모로서의 역할도 포기했단 뜻이거든.
전 배우자와 결혼생활이 힘들었으면 이혼하고 나서 몇년은 혼자 지내면서
하고 싶은 거 하며 친구처럼 만나면 되는데 꼭 누가 "같이 살아야" 하는 사람이면
그런 사람은 애당초 혼자 못 사는 사람임. 그런데다가 재혼은 가족끼리 조용히 치르는게 맞지,
재혼 축의금까지 바라면 칼만 안 들었지 날강도야.
너무 성급하게 결혼하기 때문에 이혼도 자주 하는거고.
남미새들은 남자가 조금만 잘해줘도 훅 넘어감.얼굴도 안봄